대표이사 인사말
데이터에서 인공지능으로, 그리고 이제 양자컴퓨팅까지,
기술은 쉼 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.
하지만 혁신의 속도가 빨라질수록
현장에는 더 큰 혼란과 부담이 찾아오기도 합니다.
"AI를 도입해야 한다"는 말은 쉽지만,
어디에,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.
TG컨설팅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합니다.
기술이 아닌, 사람과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말입니다.
저희는 AI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바라봅니다.
조직과 업무를 이해하고,
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술만을 선별합니다.
AI 시대에도 사람이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.
TG는 기술과 사람의 조화를 찾고,
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할 수 있는 컨설팅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전원영
TG컨설팅 대표이사